| [ GoodPlaces ] in KIDS 글 쓴 이(By): ilas (깨끗한세상�) 날 짜 (Date): 1996년09월09일(월) 16시09분42초 KDT 제 목(Title): [A]철판 볶음밥.. 역시 집에서 약간 기름때가 묻은 그리고 어머니의 정성이 묻어있는 검은 프라이팬에다 마아가린을 둘둘 친다음 약간 쉰듯한 그러나 버리기는 절대로 아까운 걷저리를 쑹덩쑹덩 썰어서 자글자글 볶은다음 어제 저녁에 먹다 남은 찬밥을 먹을만큼 푸악 퍼서 볶은후 계란 넣고 그리고 갖은 맛난거리를 넣고 잠시 볶은후 김을 솔솔 뿌린후 그대의 반쪽에게 시식의 기회를 주는겁니다. 어때요...? 별론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