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oodPlaces ] in KIDS 글 쓴 이(By): taijifan (태지팬) 날 짜 (Date): 1996년08월27일(화) 14시08분49초 KDT 제 목(Title): 스위스 그랜드 호텔의.... 뷔페....캡!!! 돌아다녀 본.. 일류호텔의 뷔페 중에서... 가장 다양하구.... 맛있구.... 또.. 값두...상당히..적절하구... 좋더라구요... 특히.. 점심에 스페셜로 하는 런치 뷔페가 가장 좋아요... 첫번째 코스는 12시부텀.. 2시까지 인데... 그건.. 좀 빠듯한 느낌이.. 들구...그 다음 텀으로 하는 3시 이후의 코스가 참 좋아요... 전 눈오는 날 가봤는데... 참 좋더라구요... 통유리로..큰.. 식당의 전경에.. 펄펄 날리는.. 그런... 풍경에.. 맛있는식사.. 애인과.. 함께라믄... 더욱.. 좋구요... **** 참고로.. 웨이터가. 음흉한 웃음을 띄우며... "생수 갖다 드릴까요?" 하고.. 넌즈시 웃으면.... "괜찮아여...!!" 라고.. 말씀하시길... 왜냐믄.. 생수 한통에 8,000원이라는 엄청난... 값을 받고 있으니깐요... ***** 그리구.. 일인당.. 가격은.. 한 이만이천원선이었던 것으로 기억되는데... 큰맘 먹구.. 좋은 음식이 먹구 싶다... 할때엔...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 한번 가보셔여..... 좋더라구요... 잉...... 나두...가구싶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