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oodPlaces ] in KIDS 글 쓴 이(By): NaDa (트러블슈터H) 날 짜 (Date): 1996년08월22일(목) 13시10분41초 KDT 제 목(Title): (R) 카마귀 호텔.. 젬업는 글을 읽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마침 그글을 보고 열받았는데.. 눈을 돌려보니 옆에 있군요.. 빡!! 여러분 제가 지금 한대 때렸읍니다.. 통쾌하시죠??? In omnobus requiem quaesivi, et nusquam inveni nisi in angulo cum libro. < 내 이세상 도처에서 쉴곳을 찾아보았으되, 마침내 찾아낸, 책이 있는 구석방보다 나은곳은 없더라. > 움베르토 에코 < 장미의 이름 > 에서 재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