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oodPlaces ] in KIDS 글 쓴 이(By): Cbill (* 강 피) 날 짜 (Date): 1996년08월16일(금) 18시06분29초 KDT 제 목(Title): [re]대천해수욕장에 관한 얘기 외삼촌이 대천에서 여관을 하시는 관계로 대천엔 한 열번쯤 가 봤었지요. 대천엔 구대천과 신대천 해수욕장이 있는데... 밥 사먹고, 놀기엔 신대천이 낫고... 주차장도 잘 되있고... 구대천의 장점은 여관들이 많고... 무엇보다도 그쪽의 파도가 더 세다는 사실. 파도를 즐기시려면 구대천쪽으로... 밥 먹을땐 해안가를 따라 걸어가서 신대천쪽으로... 참고로 대천의 바닷물이 희뿌연한 이유는 대천의 백사장엔 조개껍질 부서진것들이 하도 많아서 모래보다 밀도가 작은 관계로 물에 뜨는 것이지 결코 특별히 더러운 건 아니라고 하더군요... # 마치려면 'y' 를 입력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