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oodPlaces ] in KIDS 글 쓴 이(By): zuma ( 미단공주 �) 날 짜 (Date): 1996년07월25일(목) 12시41분28초 KDT 제 목(Title): Jazz Story. 지난 2월 졸업식 마치고 저녁에 다녀왔지요.. 들어가서 한참동안 인테리어 구경하느라 시간 가는줄 몰랐습니다. 말씀하신대로 가격은 약간 비쌌고.. 게다가 라이브 관람료(?) 까지 냈으니.. 제가 갔을때는 겨울이어서 벽난로에 불을 피웠습니다. 덕분에 공기가 안 좋았구요.. 그리고 라이브 하시는 분들.. 늦게까지 기다렸지만.. 라이브(재즈)를 기대하신다면 가지 마세요. 첫곡 듣고 두번째곡 중간에 나와버렸습니다. 차라리 그 사람들 오기전 오프닝 하시던 기타맨이 더 나았어요. 재즈 라이브는 이태원 올댓 재즈가 최고인듯 싶습니다. 화장실이 최곱니다!! 특히 여자용은요. 남자분들은 못 보시겠지만.. :):):) ...love is stronger than prid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