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두 내 친구들은 다 아는데 저만 몰랐더군요.. (아무래두 늙은듯....) 작년에 "고센"을 몰른다구 했다가.. 울동네 사는 82학번 유부남 대리가 나보구 거기도 모르냐며 핀잔주던때가 엊그제 같은데.. 또 이번엔 이상한 까페가 생겨가지구.. :< (하긴 까페갈일이 있어야지용...) 어제 왕창 친구들을 만났다가 밥먹구 간곳입니다. 고센 근처에 있어요.. 건물하나가 다 까페구요.. 거길 간이유는 단 한가지 이유.. 넓은데 사람은 없다.. street 76을 갈려다가.. 미사때문에 차댈곳이 없어서 (원래 rive gauche있던 곳이에용...) 넓구 한적하구 주차장 넓은 곳으로 가자!하구 갔는데.. 사람 무지 많더군요.. 사람없다구 소문나서 다들왔나봐요.. :> 2ㅊ ㅡ ㅇ 에 앉았었는데... 그저 퍼져앉아서 수다를 한참 떨어두 눈치 안보여서 좋았습니다... @. 그런데 그런 까페에 앉아있는 인간들은 왜 사람들이 들어가면 아래위로 좌악좍 훑어보고 난리죠? 정말 가서 팍 때려주고 싶었음...흠흠.. 밥맛이야.. :< =============================================================================== I could've danced all night, I could've danced all night, I could've danced all night, I could've danced all night, I could've danced all night, I could've danced all night,왜 자꾸 이거만 쓰냐구? 그다음 가사를 기억못하거든..홍홍~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