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oodPlaces ] in KIDS 글 쓴 이(By): PHALANX (5027) 날 짜 (Date): 1996년06월19일(수) 08시20분39초 KDT 제 목(Title): [소개] 오킴스..(천랸 mood에서 퍼옴) 이름: 오킴스(O'Kim's) 분류: 복합 바(BAR) 지역: 강북 주소: 서울시 중구 소공동 87번지 위치: 웨스턴 조선호텔 전화: (02)771-0500 영업: 11:30~01:00 휴일: 연중무휴 카드: 가능 주차: 가능(호텔 주차장/오킴스에서 주차 확인증 찍어줌) 예약: 주말에는 필수 『분위기』 영화에서 볼 수 있었던 장소이다. 호텔내에 존재하지만 아주 친근하 고 큰 부담이 없다. 4개의 공간으로 나뉘는 오킴스의 입구에는 아일랜드의 기념품을 파는 작은 가게가 있는데 그곳을 지나면 둥근 테이블이 있는 곡선의 벽면으 로 구성된 곳이 보인다.이곳에 첫번째 BAR가 있다. 맞은편에는 아일랜드의 정통 응접실이 있다. 벽난로와 책장에는 아일 랜드 문인들의 책이있다. 조용히 이야기를 나누거나 책을 볼 수 있다. 가운데 있는 바는 앉거나 서서 음료를 즐길 수 있다. 선술집의 분위 기를 만끽할 수 있는 곳이다. 『특징』 영화에서 보면 술과 음식을 들면서 간단한 놀이도 즐기는 곳이 있다. 바로 오킴스도 그러한 곳이다. 식사를 하고나서는 한쪽에 있는 TV를 통해서 스포츠를 보기도 하고, 바 안쪽의 게임룸에서 당구, 실내농구, 미니골프, 비디오골프, 다트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오킴스 손님이라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저녁 8시30분 부터는 아일랜드인 형제듀엣 악단 `레프리컨즈'가 등장한다. 아일랜드 노래와 팝송을 연주하면서 손님들과 함께 즐거움이 어우러 지도록 한다. 친근하게 어울려 춤도 출 수 있는 분위기를 연출해서 이곳은 부담이 없다고 한다. 오킴스의 손님들은 젊은 비지니스 맨에서 나이가 지긋한 노신사까지 다양하다. 톡특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서비스에 비하여 음식값은 4,000원~16,000 으로 저렴하다. 예약도 받지 않으므로 마음에 맞는 친구들과 함께 식사를 하고 기네 스(맛이 유명한 맥주이다) 흑맥주를 마시면서 간단한 게임도 할 수 있는 즐거움을 기를 바란다. 『메뉴』 아일랜드 요리는 한국인에게도 잘 맞는다고 한다. 푸짐하고 맛깔이 좋다고 할까... - 대표음식 오킴스의 대표음식으로는 양고기로 만든 아이리쉬 스튜(Irish Stew), 생선과 감자튀김(Fish ans Chips), 포크 크루빈(Pork Crubeens), 영국 콘웰지바의 전통요리인 쇠고기, 붉은 포도주와 모듬야채를 볶아넣은 파스티(Traditional Cornish Pasty)가 있다. - 맥주 15가지의 다양한 맥주가 있다. 포스터(Foster's), 필스너(Pilsner Urquell), 벡스(Bech's), 하이네켄(Heineken), 기네스(Guiness), 사포로(Sapporo)등 세계적인 맥주가 있다. 기네스는 아일랜드인이 좋아하는 흑맥주이다. - 흑맥주(5,000원/한잔) - 생맥주(3,500원) - 안주류(6,000원 부터/샐러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