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oodPlaces ] in KIDS 글 쓴 이(By): maverick (= 스캔들!) 날 짜 (Date): 1996년06월10일(월) 19시29분42초 KDT 제 목(Title): [대답] 요리학원. 물론 전 남자니까 요리학원엘 다녀본 경험이 없습니다. ^^^^ 성차별이 아니고 다니고 싶어도 돈을 안대준다는 말씀. 강남이라면 하선정씨가 하는 학원이 있겠군요. 제 기억으로는 강남버스터미널 근처인것 같던데.. 근데 왜 요리학원엘 다니려고 그러시죠? 그거 디따리 비싸고 (일주일에 두세번인데 한달에 40만원이 넘는걸로 알고 있슴. 재료비 포함인지 별도인지 미확인) 자꾸 연습하지 않는이상 별 효과도 없을듯 싶은데.. 시부모를 모시고 살거면 차라리 "전 요리를 잘 못하거든요. 어머님께 잘 배울게요." 이렇게 애교를 부리는게 나으리라 봅니다. 그렇지 않고 따로 살 계획이라면 기본적인 밥과 국, 찌게만 친정세서 배우고 남편을 상대로 연습을 하는게 낫다고 봅니다. ... 나라면 소꿉장난하는 기분으로 살텐데 ... ------------------- 아무리 힘들고 외로워도 ,,, { 스캔들을 만들자! } 난 웃을래.. ,/''\\\\, .oO ------------------- 최후의 승자만이 웃는게 아니라는걸 | | 보여주고 싶어.. ___oOOo_ (o) (=) _oOOo_____________________ ..................... 배시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