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jazz live를 하는 cafe죠.. 그래서 입장료도 따로 있고.. 하지만, 모 camelot seoul같은데 비하면 엄청 싸니깐.. sax, contrabass, drum, piano 정도였던걸로 기억하고 (sax가 두개였나) piano주자만 빼고 모두 미국인들이었습니다. (모 제가 jazz를 가려듣는 귀가 있는거 ㄴ아니지만,) 연주 괜찮았고요..(아니 솔직히 전 무지 좋았음) 조그마해서 자리가 빠닥빠닥 붙어있지만 (그래도 all that jazz보단 넓다는 느낌) 그나름대로 괜찮구요 주인아줌마(casher를 하고 있음)가 인상 좋았고.. 근데 맥주를 마시니 반드시 안주를 시키라하더군요. 그럼 쥬스만 마시면 괜찮을려나... 전 아주 괜찮았습니다. 위치는... 그 왜 길가에 있어요 (훗..이거 모야..설명이 모 이래) 굴다리에서 연대를 등으로 하고 섰을때 오른쪽.. 몇번째 건물이더라..하이간 멀지 않음 굴다리에서.. @. 사실 신촌은 잘 모르는데 아직 학교다니는 친구들이 델쿠 가더군요.. ***************************** Hi! Hi! Hi! This has been brought you by d:)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