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oodPlaces ] in KIDS 글 쓴 이(By): hetero (Hong H.Y.) 날 짜 (Date): 1996년04월01일(월) 14시10분40초 KST 제 목(Title): 이대 후문 제시카피자리아... 아주 감동적인 맛이었다... 사실 피자는 입맛에 맞질 않았는데 파스타는 정말 너무 맛있었다... 예전에 인터콘티넨탈의 피렌제에도 가봤었는데 거기의 링귀니는 너무나 맛이 없어서 먹다 말았을 정도였는데... 여기서는 훼투치니를 먹었는데 그 소스와 국수가 정말 일품이었다.. 가격은 8500원에 세금까지 붙어서 좀 비싼 것이 흠이었지만 정말 너무나 맛있어서 키즈에 꼭 올리리라 굳게 마음 먹었었다...헤헤 여러분들도 꼭 한번 가보셔요... 피자는 정말 이태리식이더라구요... 난 피자헛 피자가 더 좋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