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oodPlaces ] in KIDS 글 쓴 이(By): blonde (불난뒤) 날 짜 (Date): 1996년02월27일(화) 08시22분55초 KST 제 목(Title): 대치동 TGI F. 주말의 경우 자리가 없어서 bar에 앉기 쉬운데요 저는 바가 더 편한 거 같아요 나란히 앉을 수 있고 (둘이 가는 경우만 좋죠 으히히) 바텐이 보여주는 칵테일 묘기도 잼있고 거기 바텐이 넘 잼이는 분이구요 화지타 셀러드에 밀떡을 다루 주문 해보세요 :) 아주 좋아 할껄여 :) 바텐하고 편하게 이야기도 하구~~ 바텐이 권하는음료도 먹어 보구 :) 열심히 일하는 바텐을 보면 즐거워 져요 :) 참!! TGI는 봉사료 따루 입니다. :) 다음에 가도 또 좋은 써비스를 원하시면 열심히 일하는 바텐에게 답례를 하는 것두 좋아요 :) ) ) ) ) ( 멀고도 먼 배움의길 ~ ) 달빛이 쏟아지는 호숫가 _ ) _ ..oO (이제 상급에 도전한닷!! ) (.)_(.)/ 파도 소리 들려오는 바닷가 _oOOo___oOOo___ | X스상급가는길 | <- X != (se or ki) 지금도 그곳에 있는 것 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