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somilim (잔머리떼굴) 날 짜 (Date): 1995년11월02일(목) 01시42분05초 KST 제 목(Title): 아버지는 우유배달부 미래를 내다 볼 줄 아는 초능력의 소년이 있었다. 어느날 밤, 그의 부모는 소년이 기도하는 소리를 엿들었다. "하느님, 우리 어머니와 아버님, 할머님께 축복을 주소서.. 그리고 할아버지 안녕히 가세요..." 그 다음날 아침 할아버지는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몇주일후, 소년은 기도 끝에 할머니에게 작별 인사를 했다. 다음날 아침, 할머니는 길을 건너다가 버스에 치어 사망했다. 한달후, 소년이 이번에는 기도끝에 아버지에게 작별인사를 했다. 그것을 엿들은 그의 아버지는 하루종일 조심을 했지만..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그는 그래도 안심이 안되어 일찍집에 돌아왔다. 집 앞에는 그의 아내가 기다리고 있었다. "여보, 오늘 무슨일이 일어났는지 아세요? 끔찍했어요... 글쎄 우유배달부가 뒷마당에서 넘어져 죽었단 말예요... o \ o / _ o __| \ / |__ o _ \ o / o /|\ | /\ ___\o \o | o/ o/___ /\ | /|\ / \ / \ | \ /) | ( \ /o\ / ) | (\ / | / \ / \ KYUNGHEE UNIVERSITY COMPUTER ENGINEERING '93 somilim@ss-10.kyunghee.ac.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