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nullbo (마지막연인�) 날 짜 (Date): 1995년10월30일(월) 13시41분03초 KST 제 목(Title): sexy의 우리말 음 좀 야하긴 하지만 다들 하니까.. 나도한마디 sexy하다 ----> 낌금직 스럽다. 나는 내가 누구인지도 잘 모른다. 하지만 세상이 너무 아름답기에 나는 살고있다. 이세상을 더욱 아름답게 할수있는 인간이 되길 바랄뿐이다. 나는 할수 있다. 그리고 사랑할수도 있다. 너도 사랑할수있다. 영원히 ...... -------------> :-) <-----------------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