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glacier () 날 짜 (Date): 1995년10월28일(토) 09시51분27초 KST 제 목(Title): 살빼기 교실 어느 뚱뚱한 남자가 직장에서 퇴근을 하고 집으로 오는도중... 샐빼기 교실 이라는 간판이 눈앞에 들어왔다... '나도 여기서 살빼고 이~~~쁜 여자 하나 꼬셔서 장가가야지... 흐흐 ' 하며 살빼기 교실로 들어갔다... (살빼기 교실을 여자만 객쨉Ⅰ� 아님... 남자도 갈 수 있음...) 원장에게 어떤 코스가 있나고 묻자 원장이 말하길 "여기는 30만원짜리하고 50만원짜리가 있어요..." 이 남자가 생각하길... '내 월급에 50만원짜리는 너무 벅차고... 음.... 30만원짜리로 해보자...' "저는 30만원짜리 하겠어요..." 그러고 신청을 했다... 그러자... 직원으로 보이는 듯한 남자 둘과.. 여자한명이 그 사람을 데리고 어느 방으로 들어갔다... 그러고... 남자 둘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여자한명이 자기 옷을 하나 하나 벗으며..뛰어가면서 "나 잡으면 자기~~~꺼...."라고 외치는 것이었다. 그래서 그 남자는 그 여자를 잡으려고 뛰어다니다가 5Kg이 빠졌다... 그 다음날.... 이 남자는 '30만원짜리가 그정도니깐... 50만원짜리는......' 하고 생각하고는 다시 살빼기 교실로 가서 50만원짜리를 신청했다... 역시 방으로 데리고 가더니... 갑자기.... 어떤남자가 "너 잡히면 내~~~~꺼어~~~~~ " 라고 외치념서 쫏아오고 있는것이있다.... 그리하여 그 남자는 그날 10Kg이 빠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