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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un ] in KIDS
글 쓴 이(By): cela (소공녀세라�€)
날 짜 (Date): 1995년10월25일(수) 10시59분56초 KST
제 목(Title): 밀수란 이렇게



스위스와 독일의 어느 국경지역

양 나라간의 밀수가 엄격하게 금지되었던 때.

한 할아버지가 오토바이에 자갈을 실어 양 나라간을 오가고 있다

매일같이 자갈을 실어 나르는걸 본 양쪽 나라의 세관원들.

분명히 밀수의 냄새는 풍기지만 도저히 감을 잡을수가 없었다.

지갑속에 분명 무엇을 넣어가지고 밀수하는것 같긴한데.

불시에 검문을 하여도 나오는ㄱ 서은 자갈덩어리뿐.

양쪽 나라의 세관원들은 저 할아버지가 무었을 밀수하는지

잠도 못 잘정도로 궁금한 터라 하루는 그 자갈할아버지를

붙잡아 놓고 물었다.

세관원 : 할아버지 분면 밀수하시는거죠?

자갈할아버지 : ...

세관원 : 에이, 말씀해 보세요. 할아버지가 뭘 밀수하는지 너무 궁금해서 우리는 
잠도 못자요.

밀수하는것에 대해 일체의 눈을 감아줄테니 뭘 밀수하시는지 말씀해 보세요.

자갈 할아버지 : 보면 몰라..!!!

오토바이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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