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MSjune (%Hyo-June%�) 날 짜 (Date): 1995년10월21일(토) 06시20분52초 KST 제 목(Title): 낙하산이야기.....호호 흠....낙하산얘기는 모냐믄......... 옛날에 들었던 얘긴데....사실 이거이 motion과 곁들여 해야되는 야그인디.. 일단 시작을 해보죠.. ------------------------------------------------------------------------ ******부대 두명의 병사가 선발에 의해 뽑혔다. 그 두 병사에겐 특명이 떨어졌다.. ------- 일급 비밀문서 제356호--------- 1. 모월모일 비행기를 타고 북한국경 을 넘는다. 그리곤 바로 낙하산으로 국경근처에 낙하한다. 2. 그 낙하지점 근처,� 마련된 아군 의 트럭에 옮겨 탄다. 3. 트럭을 타고 평양으로 간다. 4. 평양에서 북한의 통신망을 두절 시킨다. 5. 두만강으로 해서 중국을 통해 귀국한다. ----------------국방부------------- 그런데 이렇게 큰 일에서는 가끔씩 낙하산 사고로 인해 무산되기 쉽다. 그래서 그들을 1주일동안의 특훈을 받았다... 특훈가운데...낙하산 사용법과 통신망두절방법에 관한 세부사항과 기술을 습득했다. 낙하산에는 보통 주낙하산(어깨의 끈을 잡아당긴다) 과 보조낙하산(허리의 끈)이 있다. 이들은 주낙하산이 펴지지않더라도...아무런 당황없이 다시 보조낙하산을 펴게끔 훈련을 받았던것이다.. 그날이 왔다.. 그들은 그 접경지역에서 평양까지 타고 갈 트럭 모델과 특징을 다시 한번 확인한후...비행기에 탄다.. 비행기는 어느새 국경근처에 다다른다. 드뎌....그 두 병사는 뛰어내릴때가 됐다.. 그들은 뛰어내렸다...비행기에서.. 같이 주낙하산의 끈을 잡아당긴다.. 펴지질 않자....무의식적으로 보조낙하산끈을 잡아 당긴다. 그래도 낙하산은 펴지지않았다. '이론!!!!!' 하며 둘은 멀뚱멀뚱 쳐다보며 자유낙하를 하고 있었다. 이때 한 병사가 다른 한병사에게 이런 말을 건넨다. '이러다 트럭마저 않오는건 아닐까????' 유치해도 나름대로는 많은 사람을 웃겨보려는...... MSjune이 썼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 한번 쏘면 되돌아오지 않는 사랑의 화살... 한번에 명중시켜야 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