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goddad (미 상) 날 짜 (Date): 1995년10월20일(금) 07시32분07초 KST 제 목(Title): 소년과 거북의 아름다운 사랑 얘기 이글은 사실 어느 책에서 읽었던 것입니다만,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올니다.. 어느 정원이 넓은 집에 연못이 하나 있었읍니다. 그 연못에는 그 집의 주인집 외돗틉湧� 소중히 여기는 거북이 한 마리가 살고 있었죠. 이 아이는 매일같이 연못의 거북이와 어울려 지내곤 했지요. 그날도 어김없이 소년이 거북이를 보기 위해 연못가에 갔을때 아니!! 연못 한쪽 옆에 거북이가 몸이 뒤집어진첼直汰訣� 않는 것이 아닌가! 순간 소년은 거북의 죽음을 직감했고 극기야는 슬 고통받고 있었죠. 이런 아이의 마음을 달래고 이 아이의 아빠는 아이에게 말했죠. "얘야,비록 거북이는 죽었지만 우리 거북이의 장례식이나마 성대히 치뤄주자꾸나." 이 말에 아이는 조금 나아진 기분으로 아빠의 충고를 따랐죠. 영구차도 부르고,여느 사람의 장례식과 마찬가지로 격식을 갖추었죠. 관으로 준비했죠. 이제 남은 것은 관에 거북이를 안치시키는 일만이 남았고, 눈물읜湲�며 아이는 아버지와 함께 연못가로 갔읍니다. 그런데... 맙소사! 못의 물 속에서 거북이가 예전처럼 유유히 헤엄치고 있는것이었어요.. 이 순굅간 이 아이가 아빠를 향해 이렇게 말했죠... "빠,우리 저 거북이를 죽여요!!!" 어떠세요? 뭔가 우리에게 전하는 바가 있는 그런 얘기 아닙까?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