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Nutrino (DK) 날 짜 (Date): 1995년10월19일(목) 10시23분44초 KST 제 목(Title): /티 나 녹/ 님 정말 감사합니다. 절망감마저 감도는 벼락치기의 절정에 도달하던 중, 잠시 머리좀 식히고자 잠시 들어왔는데... 뭐 보니 위에 우리의 호프 티코맨을 포함한 여러분이 벌써 한마디씩 하셨던데... 정확하게 2.53초동안 묵묵히 뜻을 생각하다가 온동네 떠나갈듯한 저의 웃음으로 제 아파트 룸메이트들 다 잠에서 깼습니다. 이젠 나른한 기분으로 다시 내일 아침 시험 초읽기에 들어갈수 있을것 같습니다. 정말 언제 만나면 술한잔이라도 사드리고 싶은 심정입니다. 아무쪼록 몸건강히 안녕히 계십시요. DK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