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handy (<천일동안>�) 날 짜 (Date): 1995년10월19일(목) 07시23분23초 KST 제 목(Title): 낙서... 어느날인가 최불암의 며느리가 밖에 나가보니 담벼락에 낙서가 되어 있었는데 그것은 남자의 XX였다.. 그런 망측한 그림을 본 며느리는 당장 그 낙서를 지워 버렸다... 다음날.. 그 담벼락에 또 남자의 XX가 그려져 있었는데 이번엔 어제거 보다 좀더 크게 그려져 있었다.. 또 며느리는 그 그림을 지워버렸다.. 그리고 또 그 다음날.. 그 담벼락에 이번엔 아주 크게 그것이 그려져 있었다.. 그것을 또 지우려는 며느리를 보고 최불암이 말했다.. "얘야,, 그거 지우지 마라.. 그건 원래 자꾸 건드릴 수록 커지는 거란다..." ######## 벗어나... ######### 달아나... ########## 나의 자유로 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