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gumiho (나르시스) 날 짜 (Date): 1995년10월16일(월) 13시38분46초 KST 제 목(Title): 숫자이야기 이건 어제 고등학생인 동생에게서 들은겁니다 요즘은 숫자얘기가 유행하더구만요 자! 4.5라는 숫자와 5라는 숫자가 있었습니다. 4.5는 언제나 변함없이 5라는 숫자에게 '형'이라 불렀지요 그러던 어느날 4.5가 반항을 시작했어요 글쎄 5보고 '야'하고 부르지 않겠어요? 갑자기 황당해진 5가 왈.. "야! 4.5너 미쳤니?" 그랬더니 우리의 용감한 4.5는 이렇게 말했데요. "으응... 나 어제 점뺐어!(?)" ............. 또 하나의 숫자들의 얘기가 있습니다 이번에는 0과 8얘기를 해볼까요? 0이라는 숫자만 사는 어느 마을이 있었어요 어느날 8이라는 숫자가 거만한 폼으로 으시대면서 이마을로 왔어요. "야! 내가 누군지 알아" 가만 보고있던 0은 뭐라고 했을까요? "야! 너 벨트 했구나!!!" ........... <****> \\\\\ < **00** >----------------> 나르시스의 풋풋함을 기억하시나요? < **00** >----------------> FROM NARCISS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