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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un ] in KIDS
글 쓴 이(By): cela (소공녀세라�€)
날 짜 (Date): 1995년10월16일(월) 10시22분31초 KST
제 목(Title): 정중한 사과



오서방: 노크를 잊고 화장실문을

열었더니 아가씨가 앉아 있지 알겠어?

맹구 : 이런 무식한 놈..

근데 그 아가씨 지금도 화가 안 풀렸겠당

오서방: 그렇지도 않을거야.

다시 문열고 웃으면서..정중히 사과 했으니까..

~~~~~구� 말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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