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twins (powwow) 날 짜 (Date): 1995년10월15일(일) 21시26분53초 KST 제 목(Title): 이해할수 있는 사람만 읽기.... 이거....첨으로 올립니다... 좀 재미없더라고 끝까지 읽어 주세요..:) 갓 결혼한 신혼 부부가 있었다.. 막 방을 구하러 다니다가... 마침 빈집이 있어서...계약을 끝내고... 집이 넘 맘에 들어서리.... 그집에 푹 빠져있다가.. 복덕방 주인도 가고..... 갑자기 분위기도 좋고...신랑이 한참일때라서... 거기서 그만...신부를 덮쳤던 것이다........헤헤 그리고서는.........막.......서로..사랑(물론 육체적인..:)) 을 나누고 있는데...그만.....새로 지은 건물이었는데....부실공사라서...위에 달려있던...샹제리에가 떨어지고 말았다.. 그 떨어진 위치가 또 절묘해서..그만.. 신랑의 엉덩이로 떨어지고 만 것이다.. 신랑이..너무 크게 다쳐서.....그엉덩이를 해 가지고..병원으로 찾아가서... 의사에게 자초지종을 설명하고있었다.. 신랑..: 그래서..제가 이렇게 다치게 된것입니다.. 의사...: 정말..크게 다치셨네요.....이정도라면... 정말....머리(중요)에라도 떨어졌으면...정말..즉사할뻔 했음니다.. 하늘이 도왔네요....정말... 그랬더니..신랑이 하는 말.....이.. 신랑.....: 휴~~~~~~~~~~ 1분만 일찍 떨어졌으면 정말..큰일 날뻔 했군.... 재미없는 애기 끝까지 읽어 주셔셔 감사하고요...이거 첨으로 글올리는 거라 앞뒤도 안 맞고..좀..서투른점 이해해 주세요..반응이 좋으면 앞으로 계속 올리겠습니다...많은 충고와 격려 바랍니다..헤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