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Sungak (레인메이커�) 날 짜 (Date): 1995년10월11일(수) 05시19분32초 KST 제 목(Title): 마법의 요술램프 어느 한 여자가 문득 지나가는 소문에 어느 산골짜기 동굴에 가면 알라딘의 요술램프가 숨겨져 있다는 소리를 듣고서는 천신만고의 노력 끝에 그 동굴에 닿을 수가 있었다. 아무 불빛 조차 없는 그 동굴을 사ㅎ르 밤낮을 찾아 헤매던 그녀는 드디어 어느 한 구석에서 한개의 허름한 램프를 찾을 수 잇었다. 그녀는 기쁨이 넘친 얼굴을 하고는 옛날의 알라딘처럼 램프를 정성스럽게 문질렀다. 그러자 잠시후 펑하는 소리와 함께 램프의 요정 지니가 나타나는 것이 아닌다. '주인님 저를 부르셨습니까?' 그러자 그녀는 좋아 어절줄을 모르며 지니에게 이렇게 말했다., '그래, 지니 나에게 세상의 절반을 다오.' 지니는 잠시 생각을 하더니 '그런 소원을 들어드릴 수가 없습니다. 다른 소원을 말슴하시지요.' 하는게 아닌가. 그러자 그녀는 잠시 고민을 하더니 지니에게 다시 '그럼 날 세상에서 가장 예쁜 여자로 만들어주렴.' 그 이야기를 들은 지니는 그녀의 얼굴을 빤히 들여다 보더니 '지도 펴!' 정녕 이 이야그를 이해 못하는 사람이 있단 말인가? 그녀의 얼굴이 얼마나 못났으면........ 하하하. 좀 썰렁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