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workman (아이리쉬) 날 짜 (Date): 1995년10월08일(일) 02시58분04초 KST 제 목(Title): 4727 아라의 실화 너무 웃겨요 제목 그대롭니다. 너무 너무 웃겨요. 저는 너무 웃다가 눈물이 다 났습니다. 웃다가 눈물 흘리긴 이번이 처음입니다. 조폐공사에 알아보셨다는 분께는 경의를 표하고 싶습니다. 사소하다면 사소한 일이지만 그래도 자신 이 궁금한 점을 참지 못하고 물어부는 용기에 반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