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jazzla (이멜 환영!D) 날 짜 (Date): 1995년10월07일(토) 12시27분21초 KDT 제 목(Title): 천랸에서 채팅하다가... 다 아시겠지만....실화만 다룹니다...음..다 모르는 일인가? 한번은 채팅방에서 신나게....얘기하는 중이었는데... 한사람이 들어왔다... 나: 그래서 ......다... &예쁜정수기님이 들어오셨읍니다.. 나:어솨요..(웬 정수기?) 투댈리:어솨요2. 예쁜정수기:안녕하세요...방해가 되었는 지.... 나:아뇨..(방해는 무슨 방해...지겨워서 나갈까하는 중이었는 데) 나:근데...웬 정수기래요?....(정숙이를 그렇게 쓴 걸 알면서...내숭으로..) 그 정수기는 물 잘 나와요?... 그리고 예쁜 정수기는 어떤 게 예쁜 정수기인가? 예쁜정수기:저요?...물 잘 안나와요....(엥 이게 뭔소리야?) 투댈리:정수기가 물이 안나오면 뭐가 나와요?..(얘는 한술 더 뜨네...) 예쁜정수기:물은 잘 안나와도...예쁜데...(뭔가 이상하다는 느낌을 받은 모양이네) 투댈리:힛힛.... 예쁜정수기:음냐...좀 야한 것 같당!... 여러분...채팅방에서 이상한 이름 사용하지맙시다...!! ******내가 요즘 듣는 노래는...게리무어의 If you be my baby..... 그리고...요즘 젤 기분좋은 일은..아침에....읽어보는 멜.... ****** jjsfa@pecns.sec.samsung.co.kr ********* 답장 필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