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cesibon (예하남동생�) 날 짜 (Date): 1995년10월05일(목) 22시19분48초 KDT 제 목(Title): 수사반장... "넌 우리 반장이 얼마나 엄청한지 상상도 못할거야." 두 얼간이 형사가 잡담을 시작했다. "내기 할래? 우리 반장이 너네 반잡보다 훨씬 더 멍청해." 멍청한 반장이 다가와서 명령했다. "옛다. 백원 줄테니 빨리가서 그랜저 한대 사와라." "네, 알겠습니다. 반장님." 반장이 사라진뒤 두 형사는 배꼽을 잡고 웃었다. 이번에는 더 멍청한 반장이 다가와서 "자네가 빨리 우리 집으로 가서 내가 거기 있는지 확인해 봐." "네, 알겠습니다. 반장님." 두 형사는 눈물까지 흘려가며 웃었다. "것 봐, 우리 반장은 일요일엔 가게 문이 닫혀 그랜저를 살 수 없다는 사실조차 모 르고 있어." "그건 아무 것도 아니야. 우리 반장은 자기가 집에 있는지 없는지 전화해 보면 될 가지고. 전화는 뒀다 어디에 쓰려는지, 원........" C'est si b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