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MSjune (O X 왕자) 날 짜 (Date): 1995년10월04일(수) 13시05분03초 KDT 제 목(Title): 더 이상의 신선한 잼있는 얘기는 없는가!!! 오랫만에 친구에게 잼있는 얘기 들어서 여기 설레는 맘으로 포스팅을 해도... 다른 사람의 말은 '그거요...고전인데요..' ... 하긴 내가 요새의 펀란을 봐도...옛날에 다 들어보았던 얘기들이 대다수이긴하다.. 내가 국민학교 시절...입큰개구리가 여러편의 우스개 야그를 만들어주었고.. 중학교때...참새시리즈가...고들학교때...최불암까지...우리들을 웃껴주었다.. 대학교때는 덩달이가..... 그러나 지금은 우리를 계속 웃껴줄만한 위인이 없다.. 내가 처음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는 방법을 듣고는... '우와..저런건 도데체 어떤 사람이 생각해낸걸까...' 생각하다가... 시간만 나면...나도 시대를 풍미할만한 웃긴 야그하나 만들어 볼까...해봤지만.. 역시 그런것들은 벌써 오래전에 들었던 야그들의 야류작이거나..아주 유치한 말장난에 불과했다.. 사실 어찌보면..이렇게 가지각색의 사람들이 같이 살아가면서 ... 그 사는거 자체가 우스울스도 즐거움을 줄수도 있는건데... 몰 해도 재미가 없을것 같은 내 맘때문인지.... 어떤 것도 요새는 나에게 웃음을 줄수 있는건 없다 싶다.. 이럴때일수록 우리 키즈의 펀 애호가 들은 .... 아주 작은것에서 부터..즐거움을 찾을수 있는 삶의 여유로움이 필요한 게 아닐까한다.. 일일이 따지기 보단 이해하는 마음으로...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요기 있는 염소똥(dot)은 몇개일까요??? <<<<<<<<<< 도데체 무슨 생각을 하면서 사는 건지 저도 모르는 MSjun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