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cesibon (예하오빠) 날 짜 (Date): 1995년10월02일(월) 23시52분11초 KDT 제 목(Title): 쌍바람... 아빠가 출근하자 네 살짜리 꼬마가 엄마에게 고자질했다. "엄마가 나갔을 때 아빠가 식모 누나를 이층으로 데리고 가서........." "그만! 그 다음은 저녁에 아빠가 오시면 계속하는 거야." 그날 저녁, 식구들이 모여 앉은 자리에서 엄마가 아들에게 말했다. "얘야, 아까 했던 얘기 계속해 보렴." "글쎄, 아가 식모 누나를 이층으로 데리고 가더니............, 아빠가 출장갔을 때 엄마랑 옆집 아저씨랑 하던 것 있잖아, 그걸 했다~!" 후훗... 꼬마의 순진함이 엄마의 사고를 능가하는 군요... 에구구 자구 야한거만 올려서 죄송합니다... 다 어디서 보고 퍼오는 글이라서리...헤헤 C'est si b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