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hdydu (소갈머리당) 날 짜 (Date): 1995년10월02일(월) 12시41분22초 KDT 제 목(Title): 별로 웃긴이야기1 옛날에 이도령이라는 사람하고 성춘향이라는 사람이 살았는데....음.. 성춘향의 엄마는 월매입니다.... 한편 이도령의 열열한 구애에 성춘향은 마침내 넘어가고 말았읍니다. 이 도령은 의기양양하게 성춘향의 손을 잡고 산속으로 걸었읍니다. 한적한 산속에서 이도령이 멈춰서더니 성춘량을 안았읍니다. 성춘향은 모기 날개치는 소리만큼 작은 목소리로 "[1m창피해요[0m" "[1m창피해요[0m" 를 연발 했드래요...이 말을 들은 이도령은 더욱세계 성춘향이를 끌어 당겼데요..그러고는 쓰러졌데요.. [1;7m왜 쓰러졌게요?[0m [1m 이 도령은 창에 맞아 죽었데요...[0m 하나도 웃기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