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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un ] in KIDS
글 쓴 이(By): Nevido (이정도)
날 짜 (Date): 1995년10월02일(월) 07시17분51초 KDT
제 목(Title): 원탁의기사



  칼이라고 주장하고 싶음.

  이제까지 계속 그렇게 불러왔고 굳이 바꾸고 싶은 생각이 없음.

  게다가 말대가리에 수동적으로 붙어있는 갈기가  바람을 능동적으로

  가를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음.

  아까부터 흥얼거려 봤는데 갈기는 너무 어색함. (습관은 무서워)

  다시한번 말하지만 별 이유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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