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MSjune (바스켓맨) 날 짜 (Date): 1995년09월28일(목) 21시48분17초 KDT 제 목(Title): 죄수의 한마디..... 어느 지독한 죄를 지어서 사형이란 형벌을 받아야하는 죄수가 있었다.. 마침내 생의 마지막날... 사형을 집행 받으러 두명의 간수와 걸어가고 있었다... 그런데 계단을 내려가던중...죄수는 발을 헛딧고 말았다.. 간신히 몸의 중심을 찾은 죄수는 이렇게 중얼거렸다.. "휴~~~ 죽을뻔했네...." 그리 웃기지 만은 않은 얘기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요기 있는 염소똥(dot)은 몇개일까요??? <<<<<<<<<< 도데체 무슨 생각을 하면서 사는 건지 저도 모르는 MSjun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