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handy (<COOLGUY>) 날 짜 (Date): 1995년09월28일(목) 15시33분26초 KDT 제 목(Title): 재수 없는 날 --좀 오래된 야기지만 애교로 키키키.. 어느날 아침이었다. 그날도 역시 우리의 최불암은 방송국에 가기 위해 준비를 하고 있었다. 와이셔츠를 입으려는데 갑자기 그 옷의 단추가 다 떨어지는 것이었다. 그리고 나가려고 가방을 드는데 가방끈이 끊어지는 것이었다. 신발을 신는데 신발끈도 끊어지는 것이었다. 너무 겁이 난 나머지 최불암은 그냥 방에 꼼짝없이 틀어박혀 있었다. 그리고 그날은 한번도 화장실에 갈 수 없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