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MSjune (바스켓맨) 날 짜 (Date): 1995년09월26일(화) 14시58분56초 KDT 제 목(Title): 내 친구의 이름..... 중학교때 인가부다... 내 짝이름이..바로 "장진용"이었다..... (이렇게 함부로 남의 이름을 밝혀야 되나??? 아니면..얘기가 안되지..참..) 그런데....쉬는 시간이 끝나고....나는 내 자리로 와서 앉았다.. 순간....내 짝자리에 공책에 아주 야리꾸리한 말이 매직으로 크게 쓰여있는것을 봤다. 그 야리꾸리한 글씨는 바로..바로... 내 짝 이름이였는데....책받침에 의해 ...받침만 교묘히 가려진 상태였던 것이다.. 그 담부터..난 내 짝의 이름 대신 그야리꾸리한 말로 부르곤 했다.. (물론 남자중학교였으니껭...가능했지비...학교에서만이라도..) 이해가 안되요???? 할수 없죠..모..쩝. 모든걸 다 이해하려고 하지마세요... 그냥 있는 그대로 ... 지켜만 봐주세요... --------------------------- 가을 남자 MSjun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