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PASSION (건모마누라�x) 날 짜 (Date): 1995년09월22일(금) 12시21분15초 KDT 제 목(Title): 정체 신부와 죄인이 같은 배에 타게 됐지.. 그런데 돌연히 태풍이 불며 배가 금방이라도 침몰할 것 같다.. 따라서 배에 탄 선원들 모두가 신께 기도한다.. 그중에서도 죄인이 가장 큰 소리로 기도하드라.. "살려주세용..하나님" 신부가 그를 저지하며.. "쉿! 자네가 여기 있단 걸 신께서 아시면 우린 끝장이야! 조용히 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