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clara (함아야요) 날 짜 (Date): 1995년09월21일(목) 09시56분43초 KDT 제 목(Title): 타잔과 치타.. 예전에 타잔과 치타가 살고있었습니다..지금도 같이사나? 암턴 치타는 충성심이 강하기 때문에 타잔의 말이면 다 듣습니다. 그러다 둘이 목욕탕엘 갔습니다. (목욕탕에서) 타잔: 야! 치타야~ 등좀 긁어라~ 그러자 치타는 정성을 다해서 등을 긁어주었습니다. 그런대 이상하게도 치타는 배만 긁은 것이었습니다. 하도 이상한 타잔이 화를 내며 물었습니다. 타잔: 야! 등 긁으랬지 누가 배을 긁으랬어! 그러자 치타가 이상하다는듯 .. 치타: 타잔님 꼬리가 있는쪽이 등 아니예요???? 타잔: ........ * 에고 썰렁한가// 난 이거 디게 잼이던대..우히히 야~하져?? :p o__o o__o -------------------------------- o..o 함~아~ 야~ 요~ ^..^ 받아서 채워지는 가슴보다.. (______) (______) 주어서 비워지는 가슴으로.. -**- -**- 사랑하는 내가 되자..... ----------------------------------------------- khhan@venus.etri.re.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