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beef (맥가이벙) 날 짜 (Date): 1995년09월19일(화) 21시38분53초 KDT 제 목(Title): 맹구가 요 글쎄... 하루는 술집에 갔다.. 마침 9시 뉴스를 하구 있었는데, 어느 한 여자가 한강다리에서 뛰어내려 자살하려고 하고 있었다... 맹구는 빠텐더에게 "저여자가 안 뛰어내리는데에 만원 걸겠네..." "그럼 저는 뛰어내리는 데에 걸죠.." 하고 내기를 했다... 그러나 그 여자는 뛰어내기고 말았다.. "여기있네.."맹구가 빠텐더에게 내기돈을 주며 말했다.. 그러자 빠텐데는 "아닙니다. 받을 수 없습니다..실은 아까 7시 뉴스에서 봤던거든요.. " 그말을 들은 맹구가 한 말이 뭔지 아십니까? "으응, 실은 아까 나도 봤어... 그런데 그 여자가 또 뛰어내리리라고는 생각지 못했거든..." 뉴 팝스 잉글리쉬에 발췌했습니다.... 맥가이벙이 말씀드렸습니다... bee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