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elleNmoi ( 노 경태) 날 짜 (Date): 1995년09월18일(월) 15시25분11초 KDT 제 목(Title): 백주 대낮에 남녀가 한방에 누워있었다. 남자가 말했다. '자. 편하게 누워요.' 여자가 누웠다. '자, 어서 벌려봐요. 부끄러워하지말고.' 결국 여자는 살며시 벌렸다. '더 벌려요. 더!' 얼마나 지났을까, 벌린채 두려워하는 여자에게 남자가 말했다. '처음인가 보죠? 처음에는 조금만 아프고, 그 다음에는 괜찮아 지니깐 조금만 참아요.' 남자가 집어넣자 여자는 "아~~~~" 하는 신음을 내 뱉었다.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