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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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un ] in KIDS
글 쓴 이(By): Nutrino (DK)
날 짜 (Date): 1995년09월18일(월) 11시23분44초 KDT
제 목(Title): RE] 전 아저씨 아니랍니다.....


에잉~ 뭐 사내대장부가 그깟일로 재밋다고 헤헤대며 웃을거 까지야... 이 보드엔 
그보다 훨씬 재밋는(=황당한) 포스팅들도 많은데... 아직 많이 못 읽어보셨나부죠?
에구구... 그나저나 좀 어리벙벙하셨겠어요...
한사람은 혹시 대우맨 아니냐 허질않나, 거기다 왠놈은 앞날이 창창한 젊은이더러 
아찌라고 부르질 않나... "Fun"란 재밋습니다. 재밋으라고 만들었구요. 
누가 돌맞은 깨구락지라 한것도 있던가?!!! :)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만일에라도 기분이 언짠으시다면 마음 푸시라는 
뜻에서...   가끔 엠에쓰 준님의 포스팅들 읽으면 항시 느끼는게 쾌활하고 호탕한 
성격의 소유자라는 겁니다. 모르죠, 사실과 무관한 주관적인 인상이었을지도. ... 
그래서 제가 "영원한 티코" 리풀라이 씨리즈들 올릴때도 다소 이정도는 펀란의 
특색상 너그러이 웃고 넘어가 주시리라... 하는 단정하에서 아저씨의 아이디를 
본인 사전 허락없이 사용하였으니 혹시라도 속으로
"저 똘마니 자슥 내 이름을 저따위로 들먹거려?!!" 하는 생각이 있으시거든 제가 
공식으로 사과 드리겠습니다. (저 포스팅들은 그래도 안 지울껴!~ 흐...)

그리고 또하나... 앞으로 시간나는대로 이 보드에 "엠에쓰 준과 빨간티코" 라는 
재목으로 코믹한 엑스세대의 감성과 사랑, 그리고 좌절을 그린 씨리즈를 올릴까 
하는데... 암말 없으시면 허락하는걸로 알겠습니다. 뭐라 하심 안할께요~ 깨골깨골

... 음냐~ 일국에 대통령도 만인의 웃음거리 주인공으로 등장한 시대가 있었는디!~














DK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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