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gyest (W2lcome) 날 짜 (Date): 1995년09월15일(금) 02시16분26초 KDT 제 목(Title): 빠브 이야기... 제가 아는 빠브의 뜻은...FOB 즉 Fresh Off the Boat (배에서 방금 내림) 이란 뜻으로 사전을 보면 FOB(빠브) - 미국에 온지 얼마 않되는 한국인. 대통령(대충 통밥굴려 배운 영어)은 그런 대로 구사하나, 현지인이 전혀 못 알아듣게 말하는 사람. 영어를 쓸때 하루에 적어도 한번은 실수를 해야만 빠브에 해당함. 실수 예문: * "Do you know 톰과 제리?" * "Can I have Marlboro 한보로?" * "Can I have 재러리(재털이) please." * "오토바이"가 영어로 뭐냐고 묻자 "오로바이" 라고 대답하는 사람. * "Do you Korean? (당신은 한국 사람 입니까?)" 하고 물으면 "Yes, I do" 라고 대답하는 사람. * 웨이터가 음식을 가져오며 "Have nice meal!"라고 했을때 "You too" 라고 대답하는 사람. * "What's up?" 하고 인사하면 위를 쳐다보는 사람. * Burger King 가서 빅맥 시키거나 맥도날드가서 Whopper 찾는 사람. 그런거 없다고 하자, "어? 이상하다? 여기 후렌치 후라이 파는데 맞는데...??" * 인기리에 방여되었던 "모래시계"를 "Sand Watch"라고 번역하는 사람. * 닭살을 "Chicken Skin" 이라 번역하고 "Chicken Skin"을 다시 "닭껍데기" 라고 번역하는 사람. ------------------------------------------------------------------------ 빠브보다 못한경우를 싸브(SOB) 라고 하는데, 양놈 들은 그걸 Son Of Bitch (해변의 자식 또는 해변의 태양) 라고 해석하나, 그건 잘못된 것이고 원래 뜻은.. SOB 즉 Still On the Boat (여태 배안에 있음) 이란 뜻으로 사전을 보면SOB(싸브) - 빠브와 미국에 온시기는 비슷하나 영어가 개판인 사람. 아는 영어 단어는 Love 와 Sex 정도이며, 어쩌다가 Hello란 단어를 쓰면 칭찬을 받아야 할 사람. 알파벳도 다 못 외우며 특히 z를 제트라 발음하는 사람. 예스와 노우란 단어 뜻이 헷갈리는 사람. 영어를 쓰면 한국단어가 영어 보다 많이 들어가며 특히 한국 문법을 영어문장에 구사 하는사람. 영어를 쓸때 마다 반드시 실수가 있어야 싸브에 해당함. 실수 예문: * "who 고?" 하고 질문하면 "me 랑께" 라고 대답하는 사람. * Disneyland를 뒈질년들 이라고 발음하거나 Grand Canyon을 그년도 개년이라 발음하고 BMW를 비계덩어리라 우기는 사람. * 미국 소방소 사이렌을 민방위 훈련 사이렌 이라 착각 하고 책상 밑으로 숨는 사람. * 자동 판매기가 돈을 먹어버리자 그걸 발로 차며 "Shut Up! Shut Up! " 하고 외치는 사람. (아는 미국 욕이 shut up 밖에 없어서) * dime을 오원짜리로, penny를 십원짜리로, quarter를 백원짜리로 여태 착각하는 사람. * 미국 가게에서 일하다 주인이 "You are fired!" 라고 소리치자, 불난줄 알고 대피하는 사람. * "Shut the fuck up!"이란 욕을 하고 싶은데 "You fuck shut up!" 이란 말이 튀어나오는 사람. * 화장실이 "BOY" 와 "GIRL" 로 표기 된줄알고 한참 찾아 헤메는 사람. * 싸움할때 "유 개깅 미?" 하고 소리치는 사람. * 미국놈이 "You chink." 라고 하자, "너는 친구"라고 하는줄 알고 악수하려고 손 내미는 사람. * 수퍼마켓에서 개밥 사다먹고, 고기 먹었다고 우기는 사람. * "Mountain Dew"를 "만두"라 발음하고 "Kentucky Fried Chicken" 을 미국에 와서까지 "켄치" 라고 부르는 사람. * 학교에 들고다니는 가방이나 신고 다니는 신발이 프로스펙스 내지 엘리제인사람.. (나는 고무신 신고 오는 사람도 봤음) 쳇방에서 닉은 우따따여요.... Thomas D. Earlmn.... 사랑이 그대를 부르거든 달려가 안기라! 사랑이 그대를 떠난다 해도 아퍼 하지 마라.. 슬픔으로 그 아픔을 달래기도 모자르리니�, 또 다시 사랑의 향기를 바람이 실어다 주리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