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kernee (목신의오후�x) 날 짜 (Date): 1995년09월07일(목) 23시10분10초 KDT 제 목(Title): 병원에서리 생긴일... 안뇽하시와요.. 저는 펀란에 글을 첨올립니다. 친구한테서 들은 얘긴데 좀 고전파에 속하는데 까 잡수신분은 듣고 재미있어 해주 시면 좋고 잼없으면 'Q' 눌러 주세요. ------------------------------------------------------------ 덩다리가 병원에 갔다. 이유인즉 남들이 다하는(여자도 하나?) 가운데 다리 수술이었다. 할머니의 성화에 못이겨 병원까지 오긴했지만 수술실 앞에서 덩다리는 넘무서웠다. '꼭 해야하나..?' 덩다리는 망서렸지만 할머니가 장가 가려면 반드시 해야한다고 해서 큰맘 먹고 들어갔다. 30분후, 덩디리는 얼굴이 완전히 일그러 져서 수술실을 나오고 있었다. 그때 그병원의 간호원이 모르고 막 들어가려던 차였다. 두사람은 정면 충돌을 했는데 하필이면 덩다리의 가운뎃다리가 커다란 타격을 입게되었다. "아--악!!!" 비명을 지르며 덩다리는 그자리에서 쓰러졌다. 이때 간호원이 덩다리를 보며 한심하다는듯 한말... " 좆까고 자빠졌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