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kaneda (검은 잎) 날 짜 (Date): 1995년09월07일(목) 18시53분33초 KDT 제 목(Title): 추석이라서 뻔도 썰렁.... 말 그대로 썰렁하네요.... 쩝...... 그러나 이럴때라두 써야되겠죠 ? 그럼 밑에서 제목 달구 쓸께요....... 올린 글수에 집착하는 꺼믄닙....... 어둠 속에서 중얼거린다 나를 찾지 말라...... 무책임한 탄식들이여 길 위에서 일생을 그르치고 있는 희망들이여 기형도님의 글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