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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un ] in KIDS
글 쓴 이(By): jsmin (<>-미니-<>�x)
날 짜 (Date): 1995년09월06일(수) 19시12분04초 KDT
제 목(Title): 암수 코끼리에 관한 야그



요거이 쪼까 야해서리 조금 창피하지만 아니 쑥스럽지만

재미가 있어서리 해야지...

어느 서커스단에 암수 코끼리 한쌍이 있었다...

코끼리는 그 서커스 단의 자랑이자 귀중한 돈벌이의 

수단이었다...

그러던 어느날, 이 코끼리 들이 갑자기 말을 안 듣는 것이었다...

원래 숫놈 코끼리는 앞발을 높이 쳐들며 묘기를� 부렸고,

암놈 코끼리는 고개를 설레설레 흔들며 묘기를 부렸는데..

어느날 부터 꼼짝도 안하는  것이었다...

서커스 단장은 이 것 때문에 입장수입이 크게 줄어서리 걱정이

태산 같았다...

아무리 해도 안되서리 드디어 암수 코끼리에게� 묘기를 부리게 하는

사람에게는 1000만원의 상금을 주겠다고 방을 부쳤다...

수 많은 사람들이 몰려와서 해 보았지만 모두 헛수고로 끝나고 말았다...


어느날, 서커스 단장이 망연자실하게 앉았있는데...

우리의 호프 땡돌이가 그것을 아주 쉽게할� 수 있다고 말했다...

땡돌이는 숫놈 코끼리 뒤로 가서 벽돌 2장으로 숫놈 코끼리의 

물건을� 힘껏 쳤다....

이 가공할 만한 고통에 그만 숫놈 코끼리는 깜짝놀라며 그라고 심한 고통에 

못 이겨서 앞발을 높이 쳐들었다...


다음은 암놈 코끼리 뒤로 가서 큰 통나무를 힘껏 거시기에 찔러 넣었다...

그라고서는 앞으로 와서 암놈 코끼리에게 뭐라고 하니까 

암놈 코끼리는 그냥 사정없이 고개를 설레설레 흔들어 댓다...

그때 땡돌이가 암놈 코끼리에게 넌즈시 건넨말은























"뺄까"

썰렁썰렁...

여러분 죄송....

썰렁함을 견딜 수 없는 분들은 119 개그 구조대에 전화하세요...

jsmin@chicken.kaist.ac.kr 은 최고의 썰렁함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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