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roybgood () 날 짜 (Date): 1995년09월05일(화) 17시14분47초 KDT 제 목(Title): 윗 글의 원래 버전 참 오래전에 들은 얘기인데 위에 비슷한 얘기가 있군요. 어느 여성학 강의 기말고사 였더랍니다. 기말고사 문제로... 여성의 성감대를 쓰시오. ( ) ( ) ( ) ( ) ( ) ( ) ( ) 이렇게 괄호가 일곱개 있더랍니다. 그래서 학생들은 아는대로 정성껏 답안을 써서 제출하였죠. 가숨 이니 유방 (에그 망측해라) 귓볼, 옆구리, 좀 세련된 감각을 지닌학생들은 머리카락이니, 눈꺼풀이니, 좀 자세하게 쓴 학생은 무릎의 뒤쪽이니, 심지어는 발바닥 까지..등등 코미디를 방불케하는 답안을 제출하고 나오는 복도의 벽에 모범답안이 있었는데.... 답은 ....사, 람, 마, 다, 다, 르, 다 였더랍니다. 기발하죠? If I cannot bring you comfort then at least I bring you hope ckshin@cais.kaist.ac.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