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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un ] in KIDS
글 쓴 이(By): cesibon (예하오빠)
날 짜 (Date): 1995년09월05일(화) 14시25분01초 KDT
제 목(Title): 내 어릴적....




내가 아마 5살정도 먹었을때인거 같다...

한번은 기억에 남은것중 평생 처음으로 택시를 탄 날이었다.

어머니께서는 어디어디로 가자고 말씀하시니...운전기사 아저씨는 알아서 잘 

가더군....

근데 이 택시가 신호등에만 서면 계기판에 이상한 소리가 들리면서 깜박이가 

깜박였다....

'와 신기하다 택시라는건 어디 가자고 하면 이렇게 자동으로 갈라지는 길이

 나오면 자동으로 어디로 꺽으라고 알려주는구나...'

'이렇게 알려주면 나도 운전을 할 수 있겠구나...나도 커서 꼭 택시 운전수가 
 
 되어야지....'

하하하 그러나 아직까지 그러한 차는 나오지 않고 있다...킥킥....


제가 올린글중 가장 썰렁한 글이군요...


 C'est si b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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