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songsong (♤olive♤) 날 짜 (Date): 1995년09월04일(월) 18시39분21초 KDT 제 목(Title): 나도 또 썰렁한 이야기... 옛날에 어떤 사람이 있었는데 그사람이 태어나면서 부터 한손은 자기 가슴에 붙고 나머지 한손은 바깥을 향해 뻗쳐 있었다.... 어느날 나무를 하러 산엘 갔다가 도끼를 강물에다 빠뜨렸다. 이런이런..... 그런데 산신령이 나타나서 금도끼를 보이며 이도끼가 니 도끼냐? 하고 물어 이 나무꾼이 아닙니다...했더니... 착하도다...착하도다 니 소원이 뭔고!!! 나무꾼은 울면서 제손을 같이 있게 붙여주셔용...흑흑.... 알았다... 짠!!!!! 하면서 보니 바깥으로 뻗친손을 가슴에다 나란히 붙여 놓았다...꽝.. 울면서 나무꾼이 원래 신령님이 3번까지 들어준다구 했다.... 아닙니다..... 손을 펼수 있게 해주세용....... 그랬더니... 신령님이 알았다...하시며 손을 가슴에 붙인 상태에서 손가락만 펴주는게 아닌가? 더더욱 슬피 울며 잉~~~~~ 신령님 한가지 소원!!! 손을 원상태로 해주세용..... 그랬더니만~~~~~~~~~ 양손을 들어 깍지를 끼어 원모양으로 만드셨다나? 잉~~~~~ 이말은 원래 손모양을 직접 그려야 웃기는데...... 뭔말인지 몰라서 또 썰렁하다구 그러겠다.......흑흑 이쁘게 봐주세용....... =-=-=-=-=-=-=-=-=-=-=-=-=-=-=-=-=-=-=-=-=-=-=-=-=-=-=-=-=-= A wise teacher said: "God keeps every promise he makes. He is like a shield for all who seek his protection." =-=-=-=-=-=-=-=-=-=-=-=-=-=-=-= ♤ olive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