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MSjune (%Hyo-June%�x) 날 짜 (Date): 1995년09월03일(일) 19시07분38초 KDT 제 목(Title): 재미있는 글들 올리면서 하는 얘기들... 제가 그래도 가장 자주 오고 가장 많이 포스팅한곳이 바로 'Fun'이랍니다. 그래서 남의 글들도 차근 차근 다 읽어보곤 하는데... 꼭 여기분들 글쓰기 전에 이런 말들 많이 하더라구요.. '썰렁할지도 모를텐데...' '이건 실화입니다.' '이건 제 친구가 겪은 일인데요...' 모 이런거요.. 모 재미만 있음 되지...실화건 모 건 무슨 상관이겠습니까.. 또 .... 재미없다구 해서.. 남의 글들을 헐뜻고...그럴필요도 없지 않나요? 다 자기 멋에 사는거고... 몬가 나도 키즈에 있다는걸 나차내기 위해 여기 저기 포스팅하는건데.... (나차 --> 나타 ) 저는 남들이 재미있는 얘기한다면...잘들어주는 습관이 들어서..들었던것도..분위기 안깨며...듣곤 하는데.. 한번은 이런 적이 있더라구요.. 똑같은 얘길 한 10번정도 딴자리에서 다른 사람들이 가가 얘기한건데요.. 각각.. 다 얘기 끝에는 요말이 붇더라구요... '이거 내친구가 겪은 일이레.... 푸하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