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test (Sonia) 날 짜 (Date): 1995년08월27일(일) 06시26분38초 KDT 제 목(Title): 이름 외우기.. 현모라는 이름을 가진 언니가 있다. 그 언니가 1학년때 미팅을 하게 되었는데.. 주선자없이 그냥 서로의 인상착의와 이름만 알고 만남을 갖게 되었다. 남자는 그 언니의 이름을 외울려고 나름대로 머리를 써서.. "현모양처..현모양처..."라고 외웠다한다. 모카페에서의 둘의 첫만남에서의 남자의 첫 대사는 다음과 같았다고 한다. "저 혹시... 양처씨이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