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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rotic Fun ] in KIDS
글 쓴 이(By): Nutrino (DK)
날 짜 (Date): 1995년08월26일(토) 08시59분32초 KDT
제 목(Title): 대![11]



쌍방 바람사건이 잠잠해진후 찌찌와 경희는 다시금 언제그랬냐는듯 극락을 
오락가락하는 희락의 삶을 즐기기 시작했다(잠자리에서...)

{...음냐~ 이런글 써도 되는건지... 그냥... 우리나라 대!의 무한한 발전만을 
위하며... 오해 없으시길~~ }
 계속...

어느 주말에 둘은 오랫만에 집안청소를 하기로 했다. 오랜 나날을 오직 한가지 
일에만 둘은 집안에소 몰두한지라 손님이라도 들어닥치기라도하면 민망함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바깟에서 사다리타고 열심히 창문을 닦던 찌찌는 그만 엉덩이를 치켜세우고 마루를 
걸레질하는 경희를 보고말았다. 찌찌는 창문을 열고 사다리에 선 체로,

"야! 경희 대!"

남편의 의도를 알아차린 경희는 얼굴이 불게지며, "아잉, 누가보면 어쩌려구..." 
하면서 창문쪽으로갔다데었다.

대사를 치르려던 찌찌... 그러나 리치가 좀 짧자, 경희에게 하는 말...

"야, 좀 쑥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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