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kimkk (#>김광기<#) 날 짜 (Date): 1995년08월26일(토) 05시12분39초 KDT 제 목(Title): 대(9-1) 재주? 대 하구 열심히 하던 찌찌 그러나 알콜은 중추신경을 마비시켜 목적하는 바를 이루지 못하였다... 그래서 찌찌는 불안감에 혹시 impo가 아닐까하는 걱정 이 마구 마구 들었다... 그러나 강박관념에 몰릴수록 불안감은 더하구.. 말도 안 듣구... 원래 또 자율신경이구 ( 한글로 제멋대로 근(?) ) 이때 찌찌가 한숨을 내쉬며 한마디 했다. 이거 어서 강대해져야 하느데.... 이구.... ------- 음 드디어 서강대도 만들었다... (이구 자랑도 아닌데... ) 나 때리지 마세요.... 이게 웃자구 하는 얘기니깐 그냥 웃고 맙시다.... 깊이 생각하면 쫌 그렇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