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cesibon (예하오빠) 날 짜 (Date): 1995년08월24일(목) 15시47분30초 KDT 제 목(Title): 자취생과 하숙생.... 오늘 나는 내 친구랑 방을 구하러 다녔다.... 그러니까 방을 구하는 애는 한놈이었고 그 놈을 따라서 두명 도합 세명이 다녔다 그런데 방을 구하는 놈을 제외한 나하고 다른 한놈이 있었는데... 나는 자취생이고 다른 한놈은 하숙생이었다. 그런데 방을 구하러 다니는 놈이 하숙을 하는 내 친구를 보고 이렇게 말했다. "임마 니는 하숙생이 뭐 그렇게 꼬질꼬질하고 지저분하노???" 아니 그럼 나는 자취생인데도 불구하고 깔끔하다는 얘기 아닌가?? 그래서 나는 괜히 기분이 좋아서 그 친구에게 물어보았다. "그럼 나는 뭐 같은데??" 그러자 그 죽일눔이 하는말.......... " 니는 마 중학생 아이가" 꽈당....... 내가 좀 정신연령이 어리다지만...흑흑.... C'est si bon |